창비청소년시선 시리즈 10주년, 50번 시집 출간을 기념해 20명의 시인이 저마다의 시절에 관한 시절시집을 엮었다. 김소형, 김현, 민구, 박소란, 박준, 서윤후, 성다영, 신미나, 양안다, 유계영, 유병록, 유희경, 임경섭, 임지은, 전욱진, 조온윤, 최지은, 최현우, 한여진, 황인찬이 참여해 각각 세 편의 시절 시와 시작노트를 내놓았다.
도넛을 나누는 기분 (시절 시집 에디션) 구매 시 선택 (마일리지 차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