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예테보리 대학에서 디자인을 배우고, 콘스트파크 디자인 대학에서 스토리텔링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10년 그림 작가로 데뷔한 후 2018년 아우구스트상, 엘사 베스코브상 후보에 올랐다. 《괴물 위로하기》가 우리나라에 소개된 첫 번째 그림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