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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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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0월 <반짝,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박옥주

●2007년 《문학과 어린이》에 동화가 2022년 《한국크리스천문학》에 수필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어요.
●등단 10년 만에 동시집 『둘리가 사는 동네』를 펴냈어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과 한국잡지언론상, 도봉문학상 본상, 한국문학백년상, 아동문학의날 본상을 받았어요.
●한국문인협회 회원,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동시문학회 이사와 새싹회, 김수영문학회 회원, 도봉문인협회 아동분과위원장, 《월간문학》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어요.
●출판사 [아동문예], [아침마중], [세계문예] 대표와 계간 《아동문예》 발행인으로 일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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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반짝,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 - 2024년 10월  더보기

어린이였던 나와 놀기 오래 전 심었던 한 그루 나무가 뿌리를 깊숙이 내리더니 어느새 울울창창하게 자랐습니다. 오늘 그 나무에 등을 기대고 눈을 감아봅니다. 그리곤 어린이였던 나를 불러내어 친구들과 놀았던 그 놀이터로 달려갑니다. 여수시 국동 수산대학 운동장으로 가 그날처럼 사방치기에 빠져도 보고, 공기놀이도 해 봅니다. 운동장 한쪽에서 오빠들이 구슬치기에 열을 올릴 때쯤 어김없이 엄마의 부르는 소리가 들리지만 멈춰지지 않습니다. 그때의 어린이가 지금 아동문학가들의 작품을 읽고 엮는 동안 그때처럼 꿈을 꾸고, 푸르른 나무 그늘 아래에서 쉼을 얻고, 놀이 속에 풍덩 빠져 있습니다 동시집 『반짝, 내 마음속으로 들어왔다』를 읽고 놀이에 흠뻑 빠져 쉼을 얻고 꿈을 꿀 수 있는 어린이를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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