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네온 연주자 Hitoshi는 7살에 피아노 연주를, 19살에 반도네온을 시작하였다. 오사카 음악 대학에서 재즈를 전공했으며, 졸업한 뒤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반도네온의 거장으로 알려진 네스토르마르코니를 사사하였다. 2018년 미국 버몬트 주 스토우에서 열린 제 4회 국제 반도네온 대회에서 연주자, 작곡가, 편곡자 부분에서 2위를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반도네온 연주자로서 명성을 알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