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과 호수가 있는 작업실에서 이야기를 짓고 있습니다. 매일 산책하며 걷기를 좋아합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꽃보다 초록을 품은 풀들을 좋아합니다. 강아지보다 적정한 거리에 그저 누워 있는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여름, 숲』은 좋아하는 것들을 가득 담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